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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골프연습장 활용법] 페이스 면을 느끼자
그립을 내려 잡으면 페이스 면이 일관된 방향을 향하게 돼 방향성을 높일 수 있다.
정리_황창연 기자, 사진_박재찬(F64스튜디오)
탁구나 배드민턴과 같이 경기에서 라켓을 사용하는 보통의 구기종목들은 사용 장비(라켓 등)가 몸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때문에 라켓이 볼에 맞는 임팩트 순간의 페이스앵글을 몸으로 느끼기가 쉽다. 즉 페이스 면을 일정하게 유지하기가 쉬워져 방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반면 골프에서 사용하는 골프클럽은 길이가 길고 페이스는 매우 작게 만들어져 있다. 그만큼 페이스 면을 몸으로 느끼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이는 곧 페이스 면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는 뜻이다. 따라서 페이스를 몸 가까이 두고 연습해보자. 그러면 페이스 면의 감각을 쉽게 익힐 수 있어 임팩트의 일관성을 높일 수 있고, 그 결과 페이스가 스퀘어로 유지되면서 정확성과 방향성 모두를 향상시킬 수 있다.






자료제공골프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