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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느껴지는 안소현 프로의 티샷 [KLPGA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비씨카드(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골프대회에 출전한 안소현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지난 6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에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이 펼쳐졌다. 우승은 박민지(22)와 연장 접전 끝에 두 번째 홀에서 이글 퍼트를 성공시킨 김지영2(24)가 차지했다.

사진은 골프스타 안소현 프로가 대회 마지막 날인 28일 4라운드 10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티샷을 날리고 있다.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인 안소현은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쳐 공동 21위로 마쳤다. KLPGA 정규투어 개인 최고 성적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 조정민을 비롯해 이소영, 박현경, 김효주, 임희정, 정재은, 배선우, 오지현, 이소미, 박결, 안소현, 유현주, 박채윤, 김지현, 김지영2, 지한솔, 김아림 등 참가 인원은 132명으로, 2라운드가 끝난 뒤 공동 53위까지 상위 62명이 컷을 통과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6-29 06:4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