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생생포토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여신 미모' 박결, 당당하게 '위너스클럽'에 [KLPGA 대상시상식]
장동규 기자 news@golfhankook.com
▲박결 프로. 사진=장동규 기자


[골프한국 생생포토]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펼쳐지는 2018 KLPGA 대상 시상식.
 
올해 데뷔 4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박결(22)이 여신 같은 포스로 시상식을 빛냈다.

박결은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자로, 김보아, 김아림, 박인비, 박채윤, 인주연, 정슬기, 최혜진과 함께 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11-27 17:5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