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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주머니로 불볕더위를 식히는 김자영 프로 [KLPGA 문영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김자영2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경기도 여주시 솔모로 컨트리클럽 메이플-파인 코스(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Y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낮 최고 기온이 33℃에 이르는 찜통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린20일 경기하는 김자영2의 모습이다. 1라운드 1번홀에서 얼음주머니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자영2는 폭염 속에서 치른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깔끔하게 버디 6개를 골라내 공동 9위(6언더파 66타)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정은6를 비롯해 김지현, 김지현2, 오지현, 최혜진, 장하나, 조정민, 김아림, 이승현, 배선우 등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7-21 02: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