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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프로들이 폭염을 피하는 법 [문영챔피언십]
얼음 주머니를 머리에 올린 김리안 프로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김리안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경기도 여주시 솔모로 컨트리클럽 메이플-파인 코스(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Y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낮 최고 기온이 33℃에 이르는 찜통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린20일 경기하는 김리안의 모습이다. 1라운드 폭염에 얼음 주머니를 머리에 올린 채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김리안은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 공동 26위에 랭크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정은6를 비롯해 김지현, 김지현2, 오지현, 최혜진, 장하나, 조정민, 김아림, 이승현, 배선우 등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7-21 02: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