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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과 챔피언조에서 우승 경쟁하는 렉시 톰슨 [LPGA 마라톤 클래식]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19년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골프대회 마지막 날 골프선수 김세영 프로와 우승 경쟁하는 렉시 톰슨.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생생포토] 12일(한국시간)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에서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렉시 톰슨의 모습이다. 3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렉시 톰슨은 전날 3라운드 마지막 18번홀에서 이글로 홀아웃하면서 선두 김세영(26)을 1타 차로 추격했다.

김세영과 톰슨은 최종라운드 챔피언조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9-07-15 0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