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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이력의 재즈 제인왓타나논, 코오롱 한국오픈 우승 노려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19 코오롱 한국오픈 우승 경쟁을 벌이는 재즈 제인왓타나논. 사진제공=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골프한국 생생포토]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충남 천안시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남자골프 내셔널 타이틀과 올해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린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우승상금 3억원)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재즈 제인왓타나논(태국)의 모습이다.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제인왓타나논은 사흘 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를 기록, 2위 유송규(23)에 2타 앞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태국 국가대표를 지낸 제인왓타나논은 15세 때인 2010년에 프로로 전향했고, 만 14세 3개월의 나이에 아시안투어 컷을 통과하면서 최연소 아시안투어 컷 통과 기록도 세운 선수다. 

2016년 약 2주간 승려로 지낸 특이한 이력이 알려지기도 한 제인왓타나논은 이후 2017년 아시안투어 방글라데시 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2018년 퀸즈 컵, 2019년 SMBC 싱가포르 오픈 우승 등 아시안투어 통산 3승을 기록 중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9-06-23 05:5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