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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서 고개 숙인 박성현 [LPGA US여자오픈]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박성현 프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올림픽클럽에서 열린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76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USGA/Robert Beck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더 올림픽 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76회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달러)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한국의 간판스타 박성현이 1라운드 18번홀(파4) 그린에서 퍼팅 차례를 기다리며 그린을 살펴보는 모습이다.

2온을 한 18번 홀에서는 3퍼트로 보기를 했다.

이날 박성현은 버디 2개와 보기 6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6오버파 77타를 쳐 공동 110위를 기록했다.

페어웨이 안착 14개 중 9개, 그린 적중 8개로 아이언 샷이 흔들렸고, 퍼트는 31개를 적었다.

박성현은 2017년 이 대회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신고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1-06-04 16: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