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인터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이정은6 "목표를 위해 남은 이틀간 집중할게요" [LPGA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 이정은6 프로. 사진제공=Getty Image_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이정은6는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공동 5위를 기록했다.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인 이정은6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어제는 비가 오고 바람이 덜 불어서 선수들이 쉽게 플레이한 반면에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아이언 컨트롤이 어려웠다. 그래서 버디 찬스가 많이 없었던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주말 경기에서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인 이정은6는 "앞으로도 바람이 불 것 같다. 계속 그린을 지키려고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컨트롤 샷을 많이 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 연습을 하다보면 내일이나 모레는 조금 더 버디 찬스가 많이 올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은6는 "이번 주 목표는 톱5로 잡고 플레이하고 있다. (단독 선두였던) 어제 너무 좋은 플레이를 했고, 오늘 조금 아쉽지만 남은 이틀 동안 집중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1-11-20 14:3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