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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킹' 이동민, 스트로크플레이 대회서 2주 연승 도전 [출전소감 한마디]
KPGA SK텔레콤오픈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2021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하는 이동민 프로. 제공=K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 서귀포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지난 6일 제11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접전 끝에 짜릿한 우승을 차지한 이동민(36)이 이번 주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동민은 KPGA와 사전 인터뷰에서 "매치플레이 방식의 대회를 치렀던 만큼 체력적으로 힘들기는 하다"면서도 "흐름이 좋기 때문에 열심히 해보겠다. 이번엔 스트로크플레이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면서 다승을 이뤄내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2009년 KPGA 코리안투어 데뷔한 이동민은 앞서 10번 SK텔레콤 오픈에 나섰으며 최고 성적은 2014년 공동 17위였다.

2011~2013년까지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본 대회에서는 2011년 공동 22위, 2012년 공동 31위, 2013년 컷 탈락을 기록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1-06-10 06: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