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경제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가수 이승철의 골프공,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공식후원
[골프한국] 가수 이승철이 만든 골프공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골프 여제 78명과 만난다.  

최근 골프공 사업가로 변신해 주목을 끌었던 가수 이승철은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금융지주 본관에서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조직위원회와 공식 후원사 계약을 맺고 골프공 '디아만테'(DIAMANTE)를 골프 여제들을 비롯한 국내외 골프 팬들에게 알려나가기로 했다.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 대회로 유명하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올해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LPGA 투어 33개 대회 중 6번째로 상금이 높은 대회로 세계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디아만테'는 이번 후원 계약을 바탕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미셸 위, 크리스티 커, 렉시 톰슨, 청야니, 수잔 페테르손, 펑샨샨, 폴라 크리머 등 해외 출신 세계적인 골프 여제들을 비롯해 박인비, 최나연, 김효주, 박세리, 신지애, 유소연, 지은희 등 메이저대회 챔피언 출신 한국 스타들과 마주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이승철은 후원을 기념하는 의미로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축하 공연도 펼칠 계획이다.
골프공 '디아만테'는 이탈리아어로 다이아몬드를 뜻한다. 작지만 단단하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기술력과 골프 강국으로서의 자부심을 내포하는 이름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4-10-02 16:0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