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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골프, 투어 밴 운영과 동시에 김하늘 우승 경사
노우래기자 sporter@hk.co.kr
투어 밴 운영을 시작한 혼마골프가 경사를 맞았다.

혼마골프와 용품 계약을 한 김하늘(25ㆍKT)이 투어 밴 운영 시작과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그 동안의 부진을 말끔하게 씻어냈다.

김하늘은 25일 양평 TP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반기 두 번째 대회인 MBN 김영주골프 여자오픈에서 23언더파 2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3언더파는 KLPGA 투어 72홀 최소타 신기록이다.

혼마골프는 "프로 선수들의 우승을 위한 혼마골프 만의 시스템이 값진 결과로 나온 것 같다. 혼마골프는 앞으로도 계약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입력날짜 : 2013-08-26 17: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