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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재단, 꿈나무 100명 초청 힐링캠프 개최
노우래기자 sporter@hk.co.kr
최경주재단이 다음 달 6일부터 나흘간 경기 포천의 염광수련원에서 후원 장학생과 골프 꿈나무 등 100여 명을 초청해 힐링캠프를 연다.

참가자들은 서울여대 윤혜선 교수로부터 최경주를 모델로 삼은 스포츠 심리학 강의를 듣고, 역할극을 통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에도 참가한다. 또 레저스포츠 활동을 통해 마음뿐 아니라 신체의 치료도 도모한다.

캠프 기간 골프 유망주를 대상으로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 CJ 인비테이셔널 아마추어 1차 선발전이 열린다. 여기서 뽑힌 8명은 9월에 열리는 2차 선발전에 나설 수 있다.





입력날짜 : 2013-07-30 23: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