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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상금랭킹 1위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 R1
노우래기자 sporter@hk.co.kr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 투어의 상금랭킹 1위는 어떤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을까. 정답은 테일러메이드의 R1 드라이버다.

KPGA 상금랭킹 1위 류현우(2억1,700만원)와 KLPGA 1위 장하나(3억1,000만원)는 R1 드라이버를 들고 호쾌한 장타를 날리고 있다.

두 선수 외에도 상금랭킹 1위 강경남, 4위 김형성도 R1 드라이버를 사용해 올해 1승씩을 올렸다.

심한보 테일러메이드 대표는 “상반기 기록을 통해 R1이 명실상부 최고의 드라이버임을 확인했다. 올해 하반기 대회에서도 R1이 많은 선수들의 기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입력날짜 : 2013-06-05 15: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