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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용인 남곡초 어린이 대상 골프 클리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김하늘(24ㆍ비씨카드)이 24일 경기 용인의 남곡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골프 클리닉을 하고 있다. 김하늘은 지난 21일 류중일 삼성 감독과 ‘설원의 매치’로 의미 있는 만남을 한 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3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2시간여 동안 스트레칭, 아이언샷 시범, 원포인트 레슨 등을 진행하는 또 한번 재능 기부로 훈훈한 세밑을 보냈다. KLPGA 제공





입력날짜 : 2012-12-24 16:3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