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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스 마스터피스, 개최 장소 제주에서 홍천 힐드로사이로 변경
노우래기자 sporter@hk.co.kr
프리미엄 주방가구인 넵스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넵스 마스터피스(총상금 6억원)가 대회 장소를 제주에서 강원도 홍천으로 옮겼다.

넵스 마스터피스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제주에서 개최됐으나 올해는 홍천 힐드로사이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다음달 16일부터 나흘간 4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정해성 넵스 대표는 20일 “넵스 마스터피스가 KLPGA 투어의 주요 대회로 성장을 했다”면서 “더 많은 갤러리가 넵스 마스터피스를 볼 수 있도록 홍천으로 장소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넵스는 양수진과 김자영, 이현주에 이어 배경은, 김지희, 김수연, 김해림 등을 영입해 7명으로 골프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소속 선수인 김자영이 2승, 양수진이 1승 등 총 3승을 합작했다.





입력날짜 : 2012-07-20 15:4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