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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귀국한 최경주, 선수 아닌 메타버스 자문으로 [SK텔레콤오픈]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최경주 프로가 2021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에 자문으로 참가한다. 사진은 2021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연습라운드에서 함께 연습하는 이경훈과 최경주 프로의 모습이다. 사진제공=PGA투어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 서귀포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최경주(51)는 SK텔레콤 오픈 최다 우승자로, 2003년, 2005년, 2008년 대회까지 세 차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23년간 대회가 열리는 동안 19번 참가했고, 특히 2008년부터 2019년까지 12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해 매년 컷 통과에 성공했다. 

최경주는 지난 7일 오전, 약 1년만에 귀국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라운드를 마친 후, 귀국길에 올라 로스엔젤레스를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다만, 최경주는 올해 선수로 출전하지는 않는다.

소속사가 주최하는 SK텔레콤 오픈의 공동집행위원장 자격으로 참여하며, SKT의 메타버스 중계에 기술자문을 하기 위해 귀국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1-06-10 07: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