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방민준의 골프세상

칼럼니스트 방민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국문학 전공, 한국일보에 입사해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 30대 후반 골프와 조우, 밀림 같은 골프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탐험하며 골프의 정신세계를 조명한 에세이집 '달마가 골프채를 잡은 까닭은?' '초월의 길, 골프' '명상골프'에 이어 골프 소설 '버드피쉬'를 펴냄. 골프와 얽힌 세월은 구도의 길이자 인생을 관통하는 철학을 찾는 항해로 인식, '골프탐험가'를 자처하며 칼럼을 쓰면서 취미로 골프를 소재로 수채화, 수묵화를 즐김.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준우승한 이경훈 프로가 18번홀에서 버디 퍼트를 놓친 모습과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브룩스 켑카의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주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장타자로 유명한 브라이슨 디섐보, 로리 맥길로이.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멀리 그리고 정확하게(Far & Sure)’는 골퍼의 영원한 화두다.이 화두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골퍼는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 피닉스오픈이 열리는 2020년 TPC 스코츠데일 코스 16번홀의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미국 애리조나주의 사막 도시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우승을 차지한 패트릭 리드가 우승을 확정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패트릭 리드(30)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전인지 프로(사진제공=페어라이어). 최나연 프로(사진출처=최나연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기적 같은 퍼팅을 성공시킨 뒤 싱글벙글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으며 손바닥으로 키스를 날리는 김..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을 차지한 김시우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PGA 투어-게티이미지[골프한국] 김시우(25)는 자주 세상을 깜짝깜짝 놀라게 한다. 고교 시절부터 ..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 김주형 프로가 대회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대망을 품고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에 도전했던 김주형(19)이 두 라운..   
▲사진은 칼럼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사진출처=ⓒ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프만큼 곳곳에 분노의 도화선과 지뢰가 깔린 운동도 없을 것이다. 앞 팀이 지나치게 느리게 플레이한다든가, 뒤 팀이 날린 공이 근처에 떨어졌다든..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하는 전인지, 박희영, 허미정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2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소..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우승을 차지한 케빈 나.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한국 골프 팬들에게 케빈 나(38)는 애증이 엇갈린 선수다.타이거 우즈에 비견되는 천재적 골퍼로 평가받기도 했지만 한 순간..   
▲2021년 ‘대통령 자유훈장’을 수여할 예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초록색 원 사진은 2020년 수상자의 훈장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을 떠나기 전 의미 있는 상을 수여한다.&..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한 호아킨 니만. 사진은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에서 열린 대회장 뒤로 서핑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   
▲사진은 칼럼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퍼들은 보다 멀리 그리고 정확하게 볼을 날리기 위해, 보다 나은 스코어를 위해 교습서를 읽으며 스윙을 갈고 닦는다. 젊어서는 물론 몸이 제대로 말을 ..   
▲사진은 칼럼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사진출처=ⓒ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프에서 깨달음은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초보자에겐 걸음마에 필요한 깨달음이 필요하다. 초보에서 벗어나 날개가 돋아날 땐 비상을 위한 깨달..   
▲세베 바예스테로스가 1989년 마스터스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스페인의 대표적인 프로골퍼 세베 바예스테로스(1957~2011)는 14세 때 69타를 쳐 신동 골퍼로 소문나기 시작, 17세 때는 천재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