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칼럼 > 방민준의 골프세상

칼럼니스트 방민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국문학 전공, 한국일보에 입사해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 30대 후반 골프와 조우, 밀림 같은 골프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탐험하며 골프의 정신세계를 조명한 에세이집 '달마가 골프채를 잡은 까닭은?' '초월의 길, 골프' '명상골프'에 이어 골프 소설 '버드피쉬'를 펴냄. 골프와 얽힌 세월은 구도의 길이자 인생을 관통하는 철학을 찾는 항해로 인식, '골프탐험가'를 자처하며 칼럼을 쓰면서 취미로 골프를 소재로 수채화, 수묵화를 즐김.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월드 인터내셔널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한 파자리 아난나루칸(태국). 사진제공=Getty Image[골프한국] ‘태풍(泰風)’에 한국 여자골프가 흔들리고 있다.예견된 태풍이었지만 너무 빨랐..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어머니 49재를 마치고 무심코 아파트를 들어서다 발길을 멈추었다. 눈길이 현관문 맞은편 벽에 걸려 있는 액자에 꽂혔다.‘근근화완(勤謹和緩)’이란 액자다. 수십 년 전 어머니께서 삶의 지표..   
▲김시우, 임성재 프로가 출전하는 2021년 7월 '2020 도쿄올림픽' 골프코스 대회장에 설치된 오륜마크 이미지. 사진제공=IGF[골프한국] 인간이 스포츠에 탐닉하는 것은 스포츠가 안겨주는 독특한 스릴(thrill) 때문이다.스릴의 강도는 그..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경쟁을 벌인 이정은6 프로가 연장전 끝에 준우승했다. 사진은 3라운드 15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 Image[골프한국] 그의 골프 행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2018년 9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했을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Images 스탄 배츠[골프한국] 골프를 즐겁게 잘 치기 위한 지침이나 비법을 꼽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n..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149회 디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 오픈) 우승을 차지한 콜린 모리카와가 우승 트로피인 클라레 저그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콜린 모리카와(24·미국)는 ..   
▲박민지 프로가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에서 시즌 6번째 우승을 확정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영웅은 환호받고 독재자는 외면받는다.타이거 우즈는 장기간 PGA투어를 중심..   
▲2021년 유러피언투어 롤렉스 시리즈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호주교포 이민우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될성부른 떡잎’ 이민우(23·호주)가 어느새 개화의 시절로 접어들었다.이민우는 지난 12일(한국시간) ..   
▲2019년 로열 포트러시의 던루스 링크스에서 에서 개최된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에서 당시 타이거 우즈의 모습이다. 우승은 셰인 로리가 차지했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최고(最古)의 전통을 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장타자 저스틴 토마스와 브라이슨 디섐보가 스윙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골퍼 최고의 소망은 ‘길고 정확한(Far and sure) 샷’이다. 골프채를 잡고 나면..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파크 오픈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해림 프로가 1라운드에서 셀프 카트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골프한국] 캐디(caddie)의 어원은 프랑스 귀족의 젊은 자제를 뜻하는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가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흔히들 골프를 ‘신사의 스포츠’라고들 한다. 그러나 골프를 하는 사람 모두가 신사는 아니다.골프가 ‘신사..   
▲그림제공=방민준[골프한국]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을 가리키는 ‘80대 20의 법칙’ 즉 ‘파레토 법칙’의 탄생에는 개미가 결정적으로 기여했다.이탈리아 사회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빌프레도 파레..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넬리 코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코르다 자매의 시대’가 열리는가!넬리 코다(22·미국)가. 28일(한국시간) 미..   
▲사진은 칼럼 내용과 무관합니다.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한 골프광이 있었다. 골프 입문 초기에는 너무 골프에 매달려 사업을 소홀히 하는 바람에 회사가 위기를 맞기도 했다. 어느 정도 골프를 알고는 사업도 골프에 몰두하듯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