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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민휘·강성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김시우(23)와 김민휘(26), 강성훈(31) 등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한국의 간판스타들이 2017-2018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2018-08-16
▲안병훈, 김시우, 강성훈.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오픈(디오픈 챔피언십) 마지막 날 고전했던 '코리안 브라더스' 안병훈(27), 강성훈(31), 김시우(23)가 아쉬움을 뒤로..    2018-07-25
▲안병훈·강성훈·김시우.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영국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인근의 앵거스 소재 카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시즌 세 번째 ..    2018-07-22
▲강성훈과 김시우, 안병훈.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영국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인근의 앵거스 소재 카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시즌 세 번째 ..    2018-07-21
▲타이거 우즈와 김시우가 브리티시오픈(디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대회인 제147회 브리티시오픈(정식 대회명은 디오픈 챔피언십. 총상금..    2018-07-20
▲브리티시오픈(디오픈) 1라운드 18번홀 그린 사이드 벙커에서 샷을 하는 케빈 키스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공식 이름은 디오픈 챔피언십)이 현지시간 19일..    2018-07-20
▲강성훈과 타이거우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강성훈(31)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대회인 브리티시오픈(정식 대회명은 디오픈 챔피언십. 총상금 1,050만달러) 첫날 공동 8위로 쾌조의 출발을 보였..    2018-07-20
▲브리티시오픈(디오픈)에 출전하는 김시우·안병훈·강성훈.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김시우(23), 안병훈(27), 강성훈(31), 박상현(35), 최민철(30)이 태극 사나이 5명이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    2018-07-19
▲강성훈과 브라이슨 디셈보.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시즌 세 번째 남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브리티시오픈(공식 대회명 디오픈) 출전권을 확보한 김시우(23)와 강성훈(30)이 '전초전' 격인 미국프로골프(..    2018-07-10
▲강성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개인 최고의 순위에 오른 강성훈(31)이 메이저 골프대회인 브리티시오픈(공식 대회명은 디오픈)에 합류하게 됐다.강성훈은 2일(한국시간)..    2018-07-03
▲PGA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최종순위 >1.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21  259 (67-65-65-62) 2. 라이언 아머(미국)  ..    2018-07-02
▲강성훈과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올 들어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던 강성훈(31)이 타이거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미국프로..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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