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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대회인 퀴큰론스 내셔널 3라운드 6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가 자신의 재단이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    2018-07-01
▲타이거 우즈와 강성훈.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타이거 우즈(43.미국)와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총상금 710만달러) 둘째 날 순위를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골프황제' 우..    2018-06-30
▲강성훈과 케빈 나.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7-2018시즌 29번째 대회인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70만달러)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 입상을 바라보게 됐다.2..    2018-05-20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김민휘(26)와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팀 매치'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20만달러)에서 아쉽게 마무리했다.30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루이지애나(파72/7,341야드)에서 ..    2018-04-30
▲재미교포 앤드루 윤과 김민휘. ⓒ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나란히 컷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강성훈(31)과 김민휘(26)가 '팀 매치' 취리히 클래식(..    2018-04-27
▲사진출처=강성훈의 인스타그램[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나란히 컷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강성훈(31)과 김민휘(26)가 ‘팀 매치’ 취리히 클래식 첫날 중위권에 이름을..    2018-04-27
▲김시우가 발레로 텍사스 오픈 2라운드 4번홀에서 버디 퍼트를 놓치고 아쉬워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김시우(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달러) 이틀째..    2018-04-2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 남자골퍼 중 두 번째로 높은 세계랭킹에 올라 있는 안병훈(27·CJ대한통운)의 3년 연속 마스터스 출전이 쉽지 않게 됐다.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7,441야드)에서 ..    2018-03-3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최경주(48)와 안병훈(27), 강성훈(31) 등이 이번 주 휴스턴에서 마지막 1장 남은 마스터스행 티켓에 도전한다.골프 선수라면 누구나 출전하고 싶은 '꿈의 무대'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출전선수가 90명 안팎이..    2018-03-2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유럽프로골프(EPGA)의 2부 투어인 챌린지투어에서 뛰고 있는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 김민규(16)가 김시우, 강성훈, 안병훈 등 쟁쟁한 선배들과 같은 기업의 후원을 받게 됐다."김민규 프로가 CJ대한통운과 ..    2018-02-27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세계랭킹 톱100에 올라있는 한국 남자골프의 대표주자 강성훈(91위), 안병훈(98위)이 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골프장(파70)에서 개최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    2018-02-20
▲케빈 나가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AFPBBNews = News1[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7년 만에 생애 두 번째 우승 기회를 맞았던 재미교포 케빈 나(35·한국이름 나상욱)가 아깝게 트로피를 ..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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