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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출생
1984년 5월 27일 (만 32세) | 경기도 | 쥐띠, 쌍둥이자리
신체
183cm / 74 kg | AB형
소속
현대하이스코
데뷔
2004년 KPGA 입회
학력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2012
제7회 메리츠솔모로 오픈 우승
2011
원아시아투어 인도네이사오픈 준우승
2010
SBS투어 레이크힐스오픈 우승
2007
SBS 코리안투어 연우 헤븐랜드오픈 3위
2006
한국프로골프 대상 명출상
2006
KPGA SBS 비발디파크오픈 우승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017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개막전인 제13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포천시의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 브렝땅·에..    2017-04-18
▲사인회를 진행하는 선수들. 사진=KPGA[골프한국 생생포토] 한국 남자골프 대표 스타들이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출격을 앞두고 17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2017 KPGA 코리안투어 미디..    2017-04-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강한 바람과 폭우가 쏟아져 경기 진행이 차질을 빚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2라운드 잔여 경기가 끝난 뒤 세계랭킹 3위인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단독 1위에 나섰다.19일(한국시간) 미..    2017-02-1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대상과 상금왕 등 4관왕을 차지한 최진호(32)는 올 시즌 내내 허리 통증에 시달렸고, 지난해 일본투어(JGTO) 상금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거머쥔 김경태(30)도 올해 ..    2016-12-2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최진호(32)을 비롯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이 뚝 떨어진 영하의 기온 속에 훈훈한 소식을 전해왔다.KPGA 투어 선수들이 16일 서울역..    2016-12-16
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럽은 퍼터다. 단순논리로 퍼터 사용횟수를 줄이면 그만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 그 기준을 2퍼팅으로 잡아보자. 만약 모든 홀을 2퍼팅으로 마무리한다면, 그것은 그린에서 퍼팅으로 ..
‘리커버리샷’. 실수를 했을 때 만회하는 샷을 잘 해내는 것이 더 좋은 스코어를 얻는 배경이다.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과 벙커샷으로 볼을 홀 근처에 붙인다면 스코어를 지킬 수 있다. 좀 더 뛰어난 리커버리샷을 하고 싶다면 ..
(좌) 그립과 전체적인 셋업이 상당히 안정적이다. 왼손을 덮은 오른손의 위치, 오른발보다 10도 정도 오픈시킨 왼발, 볼보다 뒤쪽으로 놓인 머리의 위치 등이 정석적이다. (우) 임팩트 순간 헤드가 최대한 수평방향으로 전달..
골프 실력이 뛰어날수록 코스에서 여유롭다. 그렇지 못한 골퍼들은 코스를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바쁘다.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적중시킨 후 여유롭게 코스를 걷고 싶다면,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고 싶다면 최진호와 나예..
곧게 멀리 뻗어가는 드라이버샷은 가슴 속까지 시원하게 만든다. 볼을 친 골퍼, 바라보는 골퍼 모두 그렇다. 이때 급히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지 말고, 볼을 응시하며 잠시 멈춰 계시라. 여유까지 가진 당신이 더 멋진 골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