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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출생
1984년 5월 27일 (만 34세) | 경기도 | 쥐띠, 쌍둥이자리
신체
183cm / 74 kg | AB형
소속
현대하이스코
데뷔
2004년 KPGA 입회
학력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2012
제7회 메리츠솔모로 오픈 우승
2011
원아시아투어 인도네이사오픈 준우승
2010
SBS투어 레이크힐스오픈 우승
2007
SBS 코리안투어 연우 헤븐랜드오픈 3위
2006
한국프로골프 대상 명출상
2006
KPGA SBS 비발디파크오픈 우승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으로 올해부터 유럽프로골프 1부 투어로 무대를 옮긴 최진호(34)와 지난달 유럽프로골프 2부 투어인 챌린지투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김..    2018-06-08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성남시의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7,05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시즌 두 번째 대회인 GS칼텍스·매경오픈이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을 걸고 나흘간 펼..    2018-05-03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2016년, 2017년 연속으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상을 수상한 최진호(33)가 유럽프로골프 투어 볼보 차이나 오픈(총상금 2,000만 위안) 셋째 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시즌 두 번째 톱10 가능..    2018-04-2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해부터 유럽프로골프 투어로 무대를 옮긴 최진호(33)가 핫산 2세 트로피 첫날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19일(현지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로열 골프 다르에스살람(파72·7,55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2018-04-2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최근 3년간 연속으로 승전보가 날아왔던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태극 사나이들이 올해는 조용하다.유럽 무대에서 한국의 오랜 우승 가뭄을 끊은 선수는 안병훈(27)이었다. 지난 2015년 5월 유럽 투어의 메..    2018-04-19
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럽은 퍼터다. 단순논리로 퍼터 사용횟수를 줄이면 그만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 그 기준을 2퍼팅으로 잡아보자. 만약 모든 홀을 2퍼팅으로 마무리한다면, 그것은 그린에서 퍼팅으로 ..
‘리커버리샷’. 실수를 했을 때 만회하는 샷을 잘 해내는 것이 더 좋은 스코어를 얻는 배경이다.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과 벙커샷으로 볼을 홀 근처에 붙인다면 스코어를 지킬 수 있다. 좀 더 뛰어난 리커버리샷을 하고 싶다면 ..
(좌) 그립과 전체적인 셋업이 상당히 안정적이다. 왼손을 덮은 오른손의 위치, 오른발보다 10도 정도 오픈시킨 왼발, 볼보다 뒤쪽으로 놓인 머리의 위치 등이 정석적이다. (우) 임팩트 순간 헤드가 최대한 수평방향으로 전달..
골프 실력이 뛰어날수록 코스에서 여유롭다. 그렇지 못한 골퍼들은 코스를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바쁘다.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적중시킨 후 여유롭게 코스를 걷고 싶다면,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고 싶다면 최진호와 나예..
곧게 멀리 뻗어가는 드라이버샷은 가슴 속까지 시원하게 만든다. 볼을 친 골퍼, 바라보는 골퍼 모두 그렇다. 이때 급히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지 말고, 볼을 응시하며 잠시 멈춰 계시라. 여유까지 가진 당신이 더 멋진 골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