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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출생
1984년 5월 27일 (만 32세) | 경기도 | 쥐띠, 쌍둥이자리
신체
183cm / 74 kg | AB형
소속
현대하이스코
데뷔
2004년 KPGA 입회
학력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2012
제7회 메리츠솔모로 오픈 우승
2011
원아시아투어 인도네이사오픈 준우승
2010
SBS투어 레이크힐스오픈 우승
2007
SBS 코리안투어 연우 헤븐랜드오픈 3위
2006
한국프로골프 대상 명출상
2006
KPGA SBS 비발디파크오픈 우승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대상과 상금왕을 석권했던 최진호(33)가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세 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리며 국내 투어 정복에 시동을 걸었다.  최진호는 21일 인천 영종..    2017-05-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한 최진호(33)는 아내, 그리고 귀여운 세 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2년 만에 대회..    2017-05-2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7시즌 네 번째 대회인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 4라운드는 ‘역대 챔피언의 우승 경연장’을 방불케 했다.이들 ‘스타 전쟁’ 마지막 날 엎치락뒤치락 여러 차..    2017-05-21
▲KPGA 투어 SK텔레콤오픈 최종순위. 표=골프한국<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 최종순위 >1. 최진호 -19 269(69 67 67 66)2. 박상현 -17 271(66 66 69 70) 3. 송영한 -15 273(67 68 71 67)T4. 이상희..    20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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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럽은 퍼터다. 단순논리로 퍼터 사용횟수를 줄이면 그만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 그 기준을 2퍼팅으로 잡아보자. 만약 모든 홀을 2퍼팅으로 마무리한다면, 그것은 그린에서 퍼팅으로 ..
‘리커버리샷’. 실수를 했을 때 만회하는 샷을 잘 해내는 것이 더 좋은 스코어를 얻는 배경이다.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과 벙커샷으로 볼을 홀 근처에 붙인다면 스코어를 지킬 수 있다. 좀 더 뛰어난 리커버리샷을 하고 싶다면 ..
(좌) 그립과 전체적인 셋업이 상당히 안정적이다. 왼손을 덮은 오른손의 위치, 오른발보다 10도 정도 오픈시킨 왼발, 볼보다 뒤쪽으로 놓인 머리의 위치 등이 정석적이다. (우) 임팩트 순간 헤드가 최대한 수평방향으로 전달..
골프 실력이 뛰어날수록 코스에서 여유롭다. 그렇지 못한 골퍼들은 코스를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바쁘다.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적중시킨 후 여유롭게 코스를 걷고 싶다면,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고 싶다면 최진호와 나예..
곧게 멀리 뻗어가는 드라이버샷은 가슴 속까지 시원하게 만든다. 볼을 친 골퍼, 바라보는 골퍼 모두 그렇다. 이때 급히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지 말고, 볼을 응시하며 잠시 멈춰 계시라. 여유까지 가진 당신이 더 멋진 골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