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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출생
1989년 3월 12일 (만 28세) | 대구광역시 | 뱀띠, 물고기자리
신체
175cm / 70 kg | B형
소속
넥슨
데뷔
2007년 KPGA 입회
학력
영신고등학교
2010
KPGA 투어 동부화재프로미 군산CC오픈 골프대회 우승
2006
도하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단체전 금메달
▲김도훈752. 사진=골프한국[골프한국 생생포토] 2016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네 번째 대회인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이 5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나흘간 ‘20년을 함께한 그린위의..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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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홀에 가까워질수록 강해진다'는 말이 있다. 고수는 아이언 샷이 그린을 빗나가더라도 만회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웬만해서는 3퍼트를 범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많은 하이 핸디캐퍼들은 '쇼트게임에서 스코어 다 까먹었다'며 ..    2015-03-30
타이틀리스트 Pro V1과 Pro V1x는 최고의 볼로 꼽힌다. 전세계 투어에서 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다. 그런데 선수들은 왜 최고의 볼이라고 생각할까. 막연히 ‘좋다’고 생각한 선수 2명과 타이틀리스트..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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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스코어 싸움이다. 경쟁자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좀 더 낮은 스코어를 기록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그린을 미스했을 때 만회하는 리커비리샷과 그린에서 볼을 홀에 집어넣는 멋진 퍼팅 실력이 필요하다. 박상현과 김도훈이 상..
골프는 스코어 싸움이다. 경쟁자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좀 더 낮은 스코어를 기록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그린을 미스했을 때 만회하는 리커비리샷과 그린에서 볼을 홀에 집어넣는 멋진 퍼팅 실력이 필요하다. 박상현과 김도훈이 ..
이름만으로도 아마추어 골퍼를 위축시키는 ‘벙커’. 이 모래 해저드에 볼이 빠지면 당황부터 하고, 볼과 마주했을 때 어쩔 줄 몰랐다면 주목하시라. 박상현과 김도훈이 벙커에서 보다 쉽게 볼을 탈출시키는 두 가지 비법을 소개한..
이름만으로도 아마추어 골퍼를 위축시키는 ‘벙커’. 이 모래 해저드에 볼이 빠지면 당황부터 하고, 볼과 마주했을 때 어쩔 줄 몰랐다면 주목하시라. 박상현과 김도훈이 벙커에서 보다 쉽게 볼을 탈출시키는 두 가지 비법을 소..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더라도 샷이 볼품없다면, 에티켓이 부족하다면 멋있는 골퍼가 될 수 없다. 박상현과 같은 아이언샷을 몸에 익히고, 상대방의 샷에 "굿샷"을 외치는 김도훈을 따라해 보자. 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