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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출생
1983년 4월 24일 (만 35세) | 돼지띠, 황소자리
신체
171cm
소속
메리츠종합금융증권
데뷔
2004년 KPGA 입회
학력
경희대학교
2011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대상 베스트샷상
2011
발렌타인 챔피언십 3위
2009
한국프로골프 SBS코리안투어 에머슨퍼시픽 힐튼남해오픈 우승
2009
제13회 SK텔레콤 오픈 우승
2008
제51회 KPGA선수권대회 2위
2005
에머슨퍼시픽그룹 오픈대회 3위
2004
KTF TOUR 6회 대회 3위
2003
제20회 한국대학골프 선수권대회 우승
▲제네시스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형성, 최경주, 김승혁, 위창수, 박상현(좌로부터). 사진제공=KPGA[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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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스코어 싸움이다. 경쟁자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좀 더 낮은 스코어를 기록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그린을 미스했을 때 만회하는 리커비리샷과 그린에서 볼을 홀에 집어넣는 멋진 퍼팅 실력이 필요하다. 박상현과 김도훈이 상..
골프는 스코어 싸움이다. 경쟁자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좀 더 낮은 스코어를 기록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그린을 미스했을 때 만회하는 리커비리샷과 그린에서 볼을 홀에 집어넣는 멋진 퍼팅 실력이 필요하다. 박상현과 김도훈이 ..
이름만으로도 아마추어 골퍼를 위축시키는 ‘벙커’. 이 모래 해저드에 볼이 빠지면 당황부터 하고, 볼과 마주했을 때 어쩔 줄 몰랐다면 주목하시라. 박상현과 김도훈이 벙커에서 보다 쉽게 볼을 탈출시키는 두 가지 비법을 소개한..
이름만으로도 아마추어 골퍼를 위축시키는 ‘벙커’. 이 모래 해저드에 볼이 빠지면 당황부터 하고, 볼과 마주했을 때 어쩔 줄 몰랐다면 주목하시라. 박상현과 김도훈이 벙커에서 보다 쉽게 볼을 탈출시키는 두 가지 비법을 소..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더라도 샷이 볼품없다면, 에티켓이 부족하다면 멋있는 골퍼가 될 수 없다. 박상현과 같은 아이언샷을 몸에 익히고, 상대방의 샷에 "굿샷"을 외치는 김도훈을 따라해 보자. 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