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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출생
1989년 11월 15일 (만 27세) | 뱀띠, 전갈자리
신체
165cm | A형
소속
KT
데뷔
2007년 KLPGA 입회
학력
건국대학교 골프학
2011
KLPGA투어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 우승
2011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SBS투어 2위
2010
KLPGA투어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 우승
2010
하이마트 한국여자프로골프대상 국내부문 특별상
2010
KLPGA투어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우승
2008
MBC투어 왕중왕전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우승
2007
썬힐골프클럽 제니아투어 7차전 우승
2006
매경 파맥스배 우승
▲김혜윤. 사진제공=BMW그룹 코리아[골프한국 생생포토]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7(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이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    2017-09-14
▲김보경·김혜윤·윤슬아·홍란=KLPGA[골프한국 생생포토] 2017시즌 아홉 번째 대회이자 KLPGA 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치러지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 동안 강원도 춘천 라데나 ..    2017-05-1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8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첫날 고진영(23)과 김혜윤(28), 김보령(23)이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다.지난해 이..    2017-04-2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강력한 여왕 후보이면서도 시즌 초반 잠잠하던 고진영(22)이 드디어 기지개를 켰다. 고진영은 28일 경기도 용인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500야드)에서 열린 KLP..    2017-04-2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강력한 여왕 후보이면서도 시즌 초반 잠잠하던 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드디어 기지개를 켰다. 고진영은 28일 경기도 용인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500야드)..    2017-04-28
그린 위에서 볼을 굴리기만 하면 홀을 이리저리 피해가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티잉그라운드와 페어웨이에서 때리는 볼은 원하는 방향으로 항상 일정하게 날아간다. 그런데 그린 위에서 볼을 굴리면 전혀 엉뚱한 방향으..
상황 그린을 위협하는 커다란 벙커를 무시하고 욕심을 내서 홀을 직접 공략했다. 그러나 오른쪽으로 밀린 샷은 여지없이 벙커로 날아갔다. 볼이 떨어진 자리를 확인해보니 평평한 라이에 볼도 모래 위에 살짝 놓여있어 실수만 하지 ..
문제점 티잉그라운드와 페어웨이에서는 멋진 플레이를 펼친다. 하지만 그린에 올라가면 자신감이 떨어진다. 방향성과 거리감이 부족한 퍼팅 때문에 스코어를 잃는 경우가 많다. 해결책 모든 스윙이 마찬가지다. 준비동작이 정확해야..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평탄한 라이가 아니면 미스샷을 연발하는 골퍼 2. 볼이 발보다 위에 있을 때 스윙하는 방법을 모르는 골퍼 3. 정확성이 떨어져 그린 적중률이 낮은 골퍼 상황 그린을 향해 자신 있게 때린 볼이 조금 짧..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평탄한 라이가 아니면 미스샷을 연발하는 골퍼 2. 트러블 상황을 극복하고 싶은 골퍼 3. 불편한 자세에서도 편안하게 스윙을 하고 싶은 골퍼 상황 투온을 노린 볼이 그린 주변에 있는 벙커를 향해 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