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정보 > 골프용어

bite, 바이트
볼에 백 스핀이 먹어 떨어진 지점에서 바로 멈추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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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club, 오버 클럽
볼을 너무 멀리 치게 될 클럽을 사용하는 것이다.
overlapping grip, 오버래핑 그립
가장 흔한 그립 방법으로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왼손 집게손가락 관절 위에 올려놓는 방법으로 영국의 바든이 고안해서 보급시켰으므로 바든그립이라고도 한다. 오버래핑 그립은 양손이 견고하게 붙어서 일체감이 살아나고 클럽을 강하게 휘둘러도 공을 칠 때 페이스의 방향이 바뀌지 않는 장점이 있다.
OB, 오비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의 줄인 말로, 플레이 금지구역이다. 코스의 경계를 넘어선 장소 또는 위원회에 의하여 아웃 오브 바운드라고 표시된 코스 내의 구역을 말하는데, 코스 주위에 말뚝을 박거나 목책 또는 울타리를 쳐서 표시한다. 이 때 아웃 오브 바운드의 선은 말뚝이나 울타리, 목책의 지면에 접한 가장 가까운 안쪽 점에 의하여 결정된다. 아웃 오브 바운드의 경계가 지상의 선에 의해 정해진 경우에는 그 선 자체는 아웃 오브 바운드로 한다. 골프에서 OB를 내면 2벌타가 아니고, 거리(다시 치기)와 스트로크(1벌타)의 벌을 가하고 3타를 쳐야 한다.
OK, 오케이
국내 아마추어 경기에서는 볼과 홀의 거리가 헤드에서 그립 전 샤프트 끝까지의 길이 이내일 때 1타로 카운트하고 퍼트하지 않고도 홀 아웃한 것으로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기브, Gimme(김미)라고도 하며, 정식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절대 사용할 수 없는 반칙이다.
open game, 오픈 게임
아마추어와 프로가 함께 라운드하는 경기다.
open stance, 오픈 스탠스
기본 스탠스 중 하나로, 왼발을 조금 열고 목표를 향해 취하는 발의 자세이다.
open championship, 오픈 챔피언쉽
프로•아마 누구든 일정한 출전자격이 있는 사람이면 참가할 수 있는 선수권 경기이다. 그러나 원칙적으로는 참가가 개방된 선수권 대회지만 사실상 제약이 따른다.
on, 온
볼이 그린 위에 올라간 것이다.
on green, 온 그린
볼이 그린에 이르는 것이다. 원 온 더 그린(one on the green)은 한번의 티샷으로 온 그린하는 것이다. 뒤의 그룹이 원 온을 했다면 박수를 보내는 것이 에티켓이다.
one on, 원 온
1타로 볼을 그린에 올려 놓은 것이다.
obstruction, 장해물
원활한 플레이에 장애를 줄 수 있는 코스 내의 모든 인공물로써, 방해를 받는 경우 규칙에 의하여 구제를 받을 수 있다.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과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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