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정보 > 골프용어

quarter final, 쿼터 파이널
4강 진출이므로, 준준 결승을 말한다.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flagstick= pin, 깃대
멀리서 홀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눈에 잘 띠는 색의 천을 달아서 홀에 꽂아 놓는 막대다.
fellow competitor, 동반 경기자
상대방이나 파트너와는 다르다.
follow through, 팔로 스루
타구 후 클럽 헤드의 움직임을 중단하지 않고 비구선을 따라서 계속 스윙하는 것을 말한다.
follow wind, 팔로 윈드
볼이 날아가는 방향으로 부는 바람이다. 이 바람이 불 때에는 천천히 테이크 어웨이해서 바람을 충분히 이용해야 한다.
follow-through-swing, 팔로우 스루 스윙
타구 때 클럽 헤드의 움직임이 정지되지 않고 비구선(飛球線)을 따라 스윙하는 것이다.
fast green, 패스트 그린
볼의 미끄러짐이 빠른 그린이다.
fat, 팻
공의 앞에 있는 지면을 치는 것이다.
fairway, 페어웨이
티에서 그린까지 잘 정비된 잔디 지대이다.
fade, 페이드
슬라이스처럼 심하진 않지만 볼이 떨어지기 직전에 속도가 둔해지면서 오른쪽으로 휘는 볼이다.
face, 페이스
(1)클럽 헤드의 모습 또는 타면을 가리킨다. 새로운 클럽을 선택할 때 헤드의 페이스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된다. (2)벙커가 낮은 언덕의 타자를 향한 슬로프를 의미하기도 한다.
four-ball, 포볼
팀당 두 명이 한 조가 되어 각각 공을 쳐서 매 홀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계산하는 경기방식이다. 예를 들어 한국의 최경주가 버디를 하고 양용은이 파를 했다면 이 홀의 한국팀 스코어는 버디다. 따라서 한 선수는 버디나 이글을 노리고 공격적으로 경기하고 다른 선수는 안정적으로 경기하는 방식을 취한다.
four some, 포섬
한 팀이 하나의 공을 사용하는 경기방식이다. 티샷은 A선수가, 다음 샷은 B선수가 하는 식이다. 한 팀의 두 선수가 교대로 공을 친다고 해서 얼터네이트 샷이라고도 한다. 파트너를 믿지 못하면 경기가 엉망이 되므로,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다.
fore, 포어
“Fore! Fore!”는 앞쪽의 플레이어나 코스의 인부에게 지금부터 볼을 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지르는 경고의 말이다.
fore caddie, 포어 캐디
플레이하는 동안 볼의 위치를 플레이어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위원회가 배치한 사람이다. 특히, 타구할 목표가 보이지 않는 경우에 방향을 정하기 위해 전방에 세우거나 또는 로스트 볼을 내기 쉬운 곳에 세워 볼을 행방을 확인시키도록 하는 캐디이다.
front tee, 프론트 티
백 티에 대해서 전방에 있는 티로, 보통 수준의 플레이어와 여성이 경기를 행하는 티이다.
   1   2   다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