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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고향 강원도에서 평.. [2017-06-2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는 이보미(29)는 지난해 상금왕과 다승왕, 올해의 선수상, 평균타수 1위를 휩쓸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2016년 8월 열린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 도전은 실패로 끝났..
빅뱅 태양에 이어 프로골퍼 .. [2017-06-2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주 빅뱅의 태양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국내외 홍보는 물론 지난 10년여간 그 동안 빅뱅 그룹 활동과 솔로 앨범을 통해 발휘한 작..
[JLPGA] '외모 비하 논란' .. [2017-06-2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일본 그린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안신애(26)가 2017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거뒀다.25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시의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6,54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
[JLPGA]'3연패 도전' 이보미.. [2017-06-2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중반을 지나가지만,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한 이보미(29)가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1억8,000만엔, 우승상금 3,240만엔) 마지막 날 힘겨운 추격전을 남겨뒀다.디펜딩..
[JLPGA] '외모 비하 논란' .. [2017-06-24]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 시즌 일본 그린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안신애(26)가 2017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향해 매서운 샷을 날렸다.23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시의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6,54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이보미 천하에 맞불' 김하.. [2017-06-23]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스마일 퀸’ 김하늘(29)의 올 시즌 상승세가 아주 가파르다. 지난해까지 2년 연속 대세였던 친구이자 라이벌인 이보미(29)를 압도하는 수준이다.22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시의 카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