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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불똥?… 중국과 공동개.. [2017-03-21]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중투어 7년만의 부활’을 기치로, 한국이 중국과 함께 개최키로 추진한 프로골프 대회가 연기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골프협회(CGA)와 함께 오는 6월 중순 열..
[KPGA]"한국 남자골프에도 .. [2017-02-2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2승을 일궈 상금왕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한 최진호(33)는 시즌 상금 4억2,392만7,800원을 손에 쥐었다. 11개 KPGA 투어 대회에 출전해 8차례 컷을 통과한 결실이었다.이에 비해 2016시즌 한..
'제2의 왕정훈' 임성재, 세.. [2017-01-30]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지난해 프로로 전향하면서 '무서운 신인'으로 불렸던 프로 2년차 임성재(19)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30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임성재는 지난주 465위에서 무려 111계단이나 상승한 354위. 이는 한국프로..
역대 KPGA 최고령과 최연소 .. [2017-01-19]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역대 KPGA 코리안투어에서 최고령, 그리고 최연소로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는 누구일까? 가장 많은 나이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는 KPGA 코리안투어 통산 43승의 주인공 최상호(62·타이틀리스트)다. 최상호는 지난 2005년 '..
남서울CC 18번 홀에 `마(魔).. [2017-01-05]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명 중 한명 꼴로 보기를 했다? 아마추어가 아니고 프로 얘기라면 험난한 난이도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들을 가장 괴롭혔던 홀은 ‘제3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이 열린 남서울컨트리클럽의 18번 홀(파..
'스타 등용문' 한국남자골프.. [2017-01-02]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2부 투어)와 프론티어투어(3부 투어)가 1부 투어인 코리안투어의 '화수분' 역할을 하고 있다.각국의 골프 투어는 1부 투어(정규투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목적의 관련 투어들이 병행해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