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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복귀 박인비, 19일 KLP.. [2017-10-1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2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오는 '골프 여제' 박인비(29)가 이번 주 개막하는 국내 대회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게 됐다.지난 8월 13일 끝난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했던 ..
[LPGA] 박성현·유소연·장.. [2017-10-17]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 15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LPGA 멤버가 아닌 ‘국내파’ 고진영(22)이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아울러 올 시즌 5개 대회를 남겨둔 LPGA ..
[LPGA] 양희영 "권위 있는 .. [2017-10-16] ▲양희영. 사진=UL 인터내셔널 크라운 2018[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내년 10월 4∼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나흘 동안 개최된다. 약 1년 앞으로 다가온 이 대회의 기자회견이 1..
박세리, 2018 여자골프 국가.. [2017-10-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영원한 여제' 박세리(40)가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명예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됐다.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8개국 정상급 여자골프 스타들이 2년마다 자국의 명예를 걸..
박세리, 2018 여자골프 국가.. [2017-10-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영원한 여제' 박세리(40)가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명예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됐다.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8개국 정상급 여자골프 스타들이 2년마다 자국의 명예를 걸..
박성현, 세계랭킹 1위에 성.. [2017-10-16]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아깝게 놓쳤지만, '타이틀 싹쓸이'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선 '슈퍼루키' 박성현(24)이 세계랭킹 1위를 향해 전진했다.1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평점 8.75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