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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버파’ 최경주·위창수.. [2017-04-30] [골프한국 이재현 기자]최경주(47)와 위창수(4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9위까지 추락했다.최경주·위창수조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
PGA, 늦장 플레이에 벌타 부.. [2017-04-29] ▲미구엘 앙헬 카르바요(왼쪽)와 브라이언 켐벨.ⓒAFPBBNews = News1[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늦장 플레이를 펼친 선수에게 벌타룰 부과했다.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채널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전날인 28일 미국 루이지애나 TPC(..
‘40대 노장 듀오’ 최경주.. [2017-04-29] [골프한국 이재현 기자] ‘40대 골퍼’ 최경주(47)와 위창수(4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2라운드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공동선두까지 치고 나선 것.최경주·위창수 조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
[PGA] 최경주·위창수 '2인1.. [2017-04-2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동안 주춤했던 최경주(47)와 위창수(45)가 2인 1조로 짝을 지어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10만달러) 첫날 시너지를 발휘하며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작년까지 일반적인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던 이..
[PGA] 최경주·위창수 '2인1.. [2017-04-28]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한동안 주춤했던 최경주(47)와 위창수(45)가 2인 1조로 짝을 지어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뉴올리언즈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10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나서며 ‘반전조’의 진면목을 드러냈다.작년까지 일반적인 스트로크 플..
[KPGA] 유진그룹·올포유 전.. [2017-04-27] [골프한국 조민욱 기자]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챔피언 맹동섭(30)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27일부터 30일까지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7,050야드)에서 펼쳐지는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