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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Lee의 골프 트레이닝] 부상 없는 라운딩을 위해
골반 분리와 힙근육 강화하기
이상원 프로 ·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소속 (모델: 김대기 골프피트트레이닝 전문강사)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이번 칼럼에서는 골반 분리와 엉덩이(hip)에 대해서 다룬다. 골프 스윙에서 골반의 움직임이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골반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많이 쓰이게 되어 관절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골반을 잘 회전하지 못하면 옆으로 밀리거나 골반이 움직이지 않아 팔로만 스윙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또한 골반이 좋아지면 거리도 많이 개선되고 척추 유지가 바르게 된다.

힙의 역할은 고관절 골반을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며 힙이 약해졌을 때에는 허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보조해줘야 하는데 보조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허리에 통증 유발은 물론 무릎의 안정성도 불안해져서 무릎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골프 트레이닝의 목적은 골프 실력을 향상시키는 목적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부상이 최대한 없게끔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골프를 칠 때 이 두 가지를 염두하고 움직임을 생각해서 한다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훈련 개요>

훈련목표 : 골반 분리와 힙 근육 강화 및 제대로 사용하기
훈련목적 : 몸통(코어) 안정화
훈련시간 : 시즌기와 비시즌기 관계없이
훈련시간 : 20분





골반 분리

1. 다리를 어깨 너비 정도 벌린 후 다리를 최대한 안쪽으로 모은다.

▲골반 분리_1


2. 이때 다리를 안쪽으로 모은 상태에서 20~30초 정도 버티면서 느껴본다.
- 이때 무릎, 발목, 골반이 같이 움직이는지 체크해 본다

▲골반 분리_22



힙 조이기

1. 다리를 골반 너비만큼 벌린다.

▲힙 조이기_1


2. 무릎이 안쪽으로 온 상태에서 바깥쪽으로 벌린다는 느낌으로 다리뼈를 돌려주게 되면 힙이 강하게 수축이 된다.
- 코어 근육은 항상 수축하고 있어야 한다.
- 힙의 수축을 느끼게 하는 것이 포인트!

▲힘 조이기_2
▲힘 조이기_3


골프한국 프로골프단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시길 원하는 프로는 이메일(news@golfhankook.com)로 문의 바랍니다. /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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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14-10-22 16: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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