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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 티샷을 날리는 김자영2 프로 [KLPGA 에쓰오일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김자영2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 파인-레이크 코스에서 제14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2,600만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김자영2 프로가 대회 둘째 날인 13일 2라운드 11번 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빗속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1~3라운드 동일하게 6,642야드로 세팅된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을 비롯해 이소영, 박현경, 김효주, 임희정, 김세영, 이정은6, 이보미, 김하늘, 배선우, 오지현, 조아연, 한진선, 홍란, 박결, 안소현, 유현주, 이가영, 김지현 등 참가 인원은 120명으로, 2라운드가 끝난 뒤 컷 탈락 여부가 결정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6-14 01:4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