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뉴스 > 생생포토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프로골퍼 김자영2의 '태양을 피하는 법' [KLPGA E1채리티오픈]
강명주 기자 ghk@golfhankook.com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E1 채리티 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김자영2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5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의 마운틴-레이크 코스에서 제8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김자영2 프로가 29일 대회 둘째 날 2라운드 2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강한 햇빛을 손으로 막으면서 세컨드 샷의 방향 살피고 있다.


파72인 이번 코스는 1~2라운드에서 6,501야드, 3~4라운드에서 6,415야드로 세팅된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임은빈을 비롯해 박현경, 이다연, 최혜진, 임희정, 이정은6, 김효주, 이보미, 안선주, 배선우 등 144명이 출전했고, 2라운드가 끝난 뒤 컷 탈락 여부가 결정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20-05-29 15:3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