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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프로의 우아한 드라이버샷 [LPGA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박희영 프로. 사진제공=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6월 2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일리노이주 킬디어의 켐퍼 레이크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박희영의 모습이다. 2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박희영은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전날보다 20계단 도약한 공동 12위(2언더파 142타)가 됐다.


한편 한국 국적 선수 20명을 포함해 총 156명이 출전한 이번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은 1~2라운드 36홀 예선 후 70위까지(타이 포함) 3라운드 본선에 진출할 예정이다. 올해는 총상금 365만달러(약 40억5,000만원)에 우승 상금은 54만7,500달러(약 6억1,000만원)가 걸려 있다.

대회 18홀 최소타 기록은 63타(역대 총 3회)로, 가장 최근은 2017년 2라운드에서 재미교포 켈리 손이 작성했다. 36홀 최소타는 2001년 캐리 웹(호주)의 131타, 54홀 최소타는 2004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199타, 그리고 72홀 우승 최소타는 1992년 베시 킹의 267타(17언더파)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연속 ‘골프여제’ 박인비가 우승을 차지했고, 2016년에는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 작년에는 재미교포 다니엘 강이 정상에 올랐다. 특히 헨더슨은 1년 전에도 1타 차로 준우승하는 등 근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8-06-30 11:4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