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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국 무대를 찾은 미셸 위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하유선 기자 news@golfhankook.com
▲전인지·박성현·유소연·미셸 위. 사진제공=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한국 생생포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28번째 대회인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 총상금 200만달러를 걸고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개막을 앞두고 10일 공식 포토콜 행사와 기자회견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와 스카이72 대회장 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사진은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전인지(23)와 박성현(24), 유소연(27), 재미교포 미셸 위의 모습이다.

특히 미셸 위는 브리티시 여자오픈 공동 3위를 포함해 메이저대회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시즌 18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렸고, 상금 순위 20위를 달린다.


한편 이 대회는 지난 2002년 박세리의 우승을 시작으로 초반에는 한국 선수들이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2015년 렉시 톰슨(미국), 2016년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등 최근 2년 연속 외국 선수가 트로피를 가져갔다.

올해는 유소연, 박성현, 전인지, 김인경, 김세영, 허미정 등 막강한 실력을 갖춘 한국 선수들이 우승컵을 되찾겠다는 열의가 어느 때보다 강하다. 여기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랭킹 1위 이정은을 비롯해 김지현, 고진영, 오지현, 최혜진 등도 힘을 보탠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7-10-10 15: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