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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골퍼' 서희경, 실력과 미모는 변함 없어~ [사진]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R
서희경. 사진=골프한국
[골프한국] 2015시즌 16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 3억원)이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장 하늘코스(파72·6,642야드)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17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필드의 패션모델' 서희경(29·하이트진로)의 모습이다. 2008년 6승, 2009년 5승 등 국내 투어를 평정한 서희경은 201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우승, 2011년부터 미국 무대로 진출했다. 지난해 8월 아들을 낳고 올해 3월 LPGA 투어에 복귀했다. 이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약 2년 만에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해 국내 팬들과 만났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첫째주 한화금융 클래식과 함께 KLPGA 투어 최고 상금인 12억원이 걸린 특급 대회다. 대회 규모에 걸맞게 출전 선수도 화려하다. 전인지(21·하이트진로)를 비롯해 이정민(23·비씨카드), 고진영(20·넵스), 박성현(22·넵스), 김보경(29·요진건설) 등 KLPGA 투어 상금순위 1~5위 선수가 빠짐없이 이번 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 외에도 초청 선수로는 KLPGA 투어 통산 11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희경(29·하이트진로)과 한미일 3대 투어의 우승 기록을 모두 가지고 있는 베테랑 강수연(39)이 출전해 우승 경쟁에 가세했다. 또한 김예진(20·요진건설), 박지영(19·하이원리조트), 박결(19·NH투자증권), 지한솔(19·호반건설), 박채윤(21) 등이 출전해 신인상 경쟁을 계속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5-07-17 19: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