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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하용수 절친 한지일, 절절한 추모가 "나쁜 놈, 왜 먼저 가니"
이슈팀 news@golfhankook.com
▲故 하용수.
배우 한지일이 세상을 뜬 절친 故(고) 하용수를 추모했다.

5일 한지일은 자신의 SNS에 "'아다다' 신혜수의 전화를 받고 혈압이 쑥. 나의 친구 하용수의 소천 소식"이라는 글과 함께 하용수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쁜 놈. 왜 먼저 가니. 정든 자네는 가고"라며 황망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출신 패션 디자이너인 故 하용수는 연예 기획자로 활동하며 최민수, 이정재 등을 발굴한 인물이다. 간암 말기로 병마와 싸우던 중 5일 오전 4시께 경기 양주시 한 요양병원에서 숨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순천향대학교 장례식장 4층 VIP실에 마련됐다. 장례는 6일 시작된다.



입력날짜 : 2019-01-05 15:2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