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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이선정 "LJ와 결혼→이혼, 섣불렀다"…정가은도 눈물 고백
이슈팀 news@golfhankook.com
▲사진=MBC에브리원
이선정과 정가은이 이혼 후 심경을 털얼놨다.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서인영, 이선정, 정가은, 서문탁이 출연했다.

이날 이선정은 과거 LJ와 만난지 45일 만에 결혼한 후 4개월 뒤 초고속 이혼을 한 것에 대해 "너무 섣불렀다"고 입을 열었다.

이선정은 "짧은 시간 내에 빠른 선택을 하다 보니까 성격이나 성향들이 안 맞았다. 그래서 헤어지게 됐다"면서도 "내가 선택한 거에 대해서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정가은도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정가은은 "남자친구와 교제하다가 헤어지는 것이랑 이혼은 천지 차이였다. 그렇다고 일일이 상황을 다 설명할 수도 없지 않냐"며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가은은 "모든 걱정은 딸이었다. 내 결정으로 인해 이 아이가 조금은 다른 환경에서 커야 한다는 게 제일 마음에 걸렸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입력날짜 : 2018-12-05 16:5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