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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크, 전여친 인스타 폭로 직접 사과 "만남은 가진 건 사실"[전문]
속보팀 news@golfhankook.com
▲사진=디아크 인스타그램

사생활로 구설수에 오른 Mnet '쇼미더머니 777' 출연자 디아크가 직접 사과했다.

6일 오후 디아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디아크입니다.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라는 내용의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어 "해당글을 올린 여성분과 만남을 가진 적이 있던 것은 사실이며 그 여성분의 감정을 외면한 채 제 자신만을 생각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 점에 대한 제 잘못이 컸습니다"라고 밝혔다.

디아크는 "그 분과는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으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하고 개인적인 생활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도 머리 숙여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고개 숙였다.

앞서 지난 5일 누리꾼 A씨는 SNS에 디아크로부터 강제적인 스킨십, 성관계 등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자 A씨는 다음날인 6일 "당사자와 저는 서로 사과하고 이 일에 대한 감정을 풀었고, 제3자 여러분들도 저희 모두를 겨냥하는 지나친 말을 삼가해주셨으면 하는 말을 하고 싶다"고 해명했다.

이하 디아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디아크입니다.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해당글을 올린 여성분과 만남을 가진 적이 있던 것은 사실이며 그 여성분의 감정을 외면한 채 제 자신만을 생각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 점에 대한 제 잘못이 컸습니다 그 분과는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으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하고 개인적인 생활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도 머리 숙여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입력날짜 : 2018-10-07 00:4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