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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크 전여친, "연인 인정하며 성관계, 오해 모두 풀었다"
이슈팀 news@golfhankook.com

래퍼 디아크의 전 여자친구가 추가입장을 통해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A씨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론 처음에는 제가 '강간'이라는 말을 꺼냈고, 성관계를 거부했지만, 이후에 당사자와의 진솔한 대화로부터 연인이 된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서 성관계를 맺은 것이라고 오해를 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성관계 이후 태도 변화에 초점을 두고 싶었던 저도 '성폭행', '미투운동'과 같은 왜곡된 사실을 보고 이는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오늘 새벽, 당사자와 당사자의 소속사와 만남을 가져 제가 '강압적 성관계'를 해명하는 글을 쓰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에 앞서 A씨는 자신에게 디아크가 강압적인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폭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입력날짜 : 2018-10-06 15:4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