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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영민 "'나의아저씨' 촬영장서 아이유 노래 들어"
이슈팀 news@golfhankook.com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배우 김영민이 아이유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꾸며져 MBC 새 주말드라마 '숨바꼭질'의 배우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출연했던 김영민은 아이유에 대해 "'나의 아저씨' 촬영 중 아이유의 뺨을 때려야 했다"라며 "아이유를 때린다는 생각에 많이 긴장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카메라 각도 덕에 가짜로 때리는 연기를 했다. 온 힘을 다해 가짜로 따귀를 때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영민은 "아이유와 엘리베이터 장면을 찍다 잠시 대기하는 중에 아이유가 흥얼거리는 노래를 혼자 들은 적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입력날짜 : 2018-08-09 18: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