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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매력으로 ‘좁은 어깨’ 거론되는 이유...‘운동도 하지 말라고’
속보팀 news@golfhankook.com
사진=한지민 SNS
박정민의 매력으로 좁은어깨가 언급되고 있다. 박정민은 최근 영화 ‘변산’ 개봉 후 지난 7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이준익 감독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이준익 감독은 박정민을 향해 “좁은어깨가 매력”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준익 감독은 “원래 남자의 매력은 좁은 어깨”라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후 박정민은 한국일보와 인터뷰에서 “타짜3 촬영 때문에 요즘 운동하는데 감독님이 몸 만들지 말라고 타박한다”며 “좁은 어깨가 저의 매력이라나요. 이 조언도 새겨들어야겠죠?”라며 좁은어깨를 또한번 거론해 관심이 모여졌다.





입력날짜 : 2018-07-12 1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