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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홍수아, 중국 수입 4배 뛰었다? ‘추자현에 비하면...’
속보팀 news@golfhankook.com
사진=홍수아 SNS
‘끝까지 사랑’을 통해 홍수아가 한국 활동 복귀를 알렸다. 그간 홍수아는 중국 진출에 성공해 한국 방송계에서는 좀처럼 얼굴을 볼 수 없었다.

홍수아는 오는 23일 첫선을 보이는 KBS2 ‘끝까지 사랑’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끝까지 사랑’에 앞서 홍수아는 중국의 떠오르는 한류 여신으로 엄청난 몸값을 받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당시 홍수아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직접 중국 수입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홍수아는 “한국에서 수입과 비교했을 때 3~4배 정도 더 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MC 이영자가 “추자현 씨는 1억을 번다는데”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자, 홍수아는 “아마 편당 1억 원 일거다. 나는 아기 수준이다. 추자현 씨는 중국 톱, 여신”이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끝까지 사랑’ 방영 소식에 “qwas**** 끝사 기대중 ㅋㅋㅋ 영아씨 안방복귀 축하드리며..본방사수 할게요^^”, “chan**** 와.... 심지호 진짜 너무좋은데 연기도 비주얼도 진짜최고인데 정말 드라마로 꾸준히보였으면 봉지커플 최고였는데”, “ddal**** 저오빠는 늙지를 않네~ 그대로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입력날짜 : 2018-07-11 20:5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