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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우 위협하는 악플러?...‘평생 남는 전과 만들어줘서 고맙다’
속보팀 news@golfhankook.com
사진=김리우 SNS
김리우와 심은진이 자신들을 상대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에 강경 대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은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몇 년 동안 자신과 지인들을 괴롭혀온 악플러에게 선처는 없다는 경고를 날렸다. 또한 심은진 루머의 당사자는 배우 김리우로 밝혀졌다.

김리우의 본명은 ‘김기덕’으로 같은 날 SNS에 심경글을 올려 이목이 집중됐다. 김리우는 “큰일났군..:; 아무래도 어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때문일지도 법이 왜 존재하는지 똑똑히 알려주겠어.”라는 다짐을 내비쳤다.

하지만 해당 게시 글에는 오히려 심은진과 김리우를 괴롭힌 악플러가 위협적인 발언을 남겨 보는 이들을 놀라케 하고 있다.

해당 악플러는 ‘나 신고하지말고 신은진도 막아 ’. ‘누구라도 나 신고했다간 나 일 관두고 사태만 더 커지니까 스톱해’, ‘너네들 덕에 평생 남게 될 전과 가져가지 않니 300만원과 함께’. ‘두번다신 니네들한테 연락 안 할 수 있게 여기서 끝내’, ‘나도 못 멈추고 더 날뛰게 될테니까’, ‘니들 덕분에 평생 남게 될 전과 만들어줘서 고맙다’, ‘잘 먹고 잘 살아라’는 뻔뻔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악플러의 도넘은 행동에 오랜 기간 루머로 속앓이를 한 심은진과 김리우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입력날짜 : 2018-07-11 14:5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