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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풋풋했던 10년 전 ‘인간극장’...‘여전한 동안 외모’
속보팀 news@golfhankook.com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남보라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남보라는 11일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나와 최근 예능 활동을 하면서 생긴 비화를 쏟아냈다.

남보라는 지난 2008년 KBS ‘인간극장’ 13남매 편에서 동생들을 챙기는 연예인 포스 장녀로 나와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후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한 남보라는 지난 2011년 영화 ‘써니’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자연스러운 연기와 인형같은 외모로 큰 인기를 구사했다.

아울러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인간극장’ 방영 때와 다르지 않은 동안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입력날짜 : 2018-07-11 13: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