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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클럽’ 남태현, 탈퇴 후 가장 달라진 점으로 ‘가난’ 언급
속보팀 news@golfhankook.com
사진=남태현 SNS
사우스클럽 남태현이 12일 SBS MTV ‘더쇼’에서 대중들에게 반가운 모습을 보였다. 남태현을 주축으로 결성된 사우스클럽은 최근 신곡 ‘왕따’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사우스클럽 남태현은 지난 2016년 건강 문제로 그룹 위너를 탈퇴했다. 하지만 그 다음해 자신의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위너와 불화로 탈퇴했다’라는 추측이 잇따랐다.

이에 남태현은 딩고뮤직 ‘읽씹금지’ 인터뷰를 통해 위너 탈퇴에 대한 솔직함 심경을 밝혔다.

당시 남태현은 탈퇴 후 가장 큰 변화로 “가난해졌다”며 “회사에 있을 때 부를 한 번 경험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사람은 쉽게 변하면 안 된다”고 조언을 건넸다.

이어 “엄청나게 많은 추측들이 있는데 추측일 뿐이다”라며 “서로 잘 합의하고 나왔다. 가고자 하는 길이 달랐겠지. 회사를 나올 땐 힘들었다. 집 같은 곳이었으니까”라며 불화설을 완강하게 부인했다.



입력날짜 : 2018-06-12 2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