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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제동,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 언급
[골프한국]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제동이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33)과 성유리의 열애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힐링캠프 in 브라질'이라는 주제로, 브라질을 찾아 한국 축구를 응원하는 7인의 힐링 전사(이경규, 김제동, 성유리, 강부자, 김민종, 김수로, 이운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부자는 김제동이 비행기 안에서 자꾸 성유리를 챙겼다고 말했다. "브라질행 비행기 안에서 김제동이 성유리를 정말 챙기더라"며 "한번은 '성유리 기절했다' 그러더니 또 한번은 '성유리 눈을 떴다'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제동은 "그때는 성유리 보러 왔다 갔다 할 때다"라며 "(열애)기사 나기 전이니까. 지금이야 눈을 감든 뜨든 뭔 상관이 있겠느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제동은 성유리의 연인인 골프선수 안성현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잔디밭에서 촬영해서 아주 좋겠다"라고 덧붙여 성유리를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KPGA에 입회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올해 대한골프협회가 밝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되기도 했다. 현재 SBS 골프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에서 시청자들에게 레슨 팁을 전달해주고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입력날짜 : 2014-07-01 08:4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