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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룰] 워터 해저드에서의 처치 방법
워터 해저드란 코스 내에 있는 바다, 호수, 연못, 개천, 배수구, 수로 등을 말하며 보통 황색말뚝 등으로 경계를 표시한다.

황색말뚝과 선은 해저드 내에 있고 그 경계선은 수직으로 상하 연장시킬 수 있다.
즉 워터 해저드 위까지 연장한 나뭇가지 위에 있는 볼은 워터 해저드 볼이 된다.

워터 해저드에서의 처치법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중 선택한다.

① 그 상태로 친다. 수면이나 지면에 댈 수 없다. 무벌타.

② 1벌타를 받고 그 볼을 쳤던 전 위치에서 될 수 있는 한 가까운 지점에 드롭한다.
그 위치가 티잉 그라운드라면 티오프를 할 수 있다. 그린이라면 플레이스 한다.

③ 1벌타를 받고 볼이 워터 해저드의 경계선을 최후로 넘어 갔던 지점과 홀을 연결한 선상후방에 드롭한다. 거리 제한은 없다.

②, ③에서도 볼은 원래의 볼이나 다른 볼을 사용해도 좋다. 또 집어 올린 볼은 닦을 수 있다.





입력날짜 : 2011-06-16 15:5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