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경제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 북마크
싸이월드 공감
LPGA 아시아본부 한국에 설립
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한국에 아시아지역 사업을 총괄하는 지사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LPGA 아시아본부를 맡은 변진형 아시아사업 총괄이사는 10일 "여자골프에서 영향력이 큰 아시아지역에서 새로운 사업계획을 세우기 위해 첫 해외지사를 한국에 설립했다"고 밝혔다.

LPGA 투어 아시아본부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사무실을 두고 한국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역의 사업을 관장한다.

LPGA 투어는 2011년에는 티칭 프로 양성 과정을 개설하는 등 한국에서 사업을 벌여왔다.



자료제공연합뉴스


입력날짜 : 2014-01-10 14:13:45